[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8일 미니 7집 'I SWAY'를 발매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앞서 컴백 당일 라이브 방송을 개최하고 팬들과 설렘의 순간을 함께한 (여자)아이들은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께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타이틀곡 '클락션 (Klaxon)' 무대를 꾸몄다.
'클락션 (Klaxon)'은 클락션을 울리듯 사랑을 고백하는 당돌하고 귀여운 가사가 포인트인 (여자)아이들 표 서머 플러팅 송이다. (여자)아이들은 시원시원한 보컬과 매력적인 래핑, 무더위를 날리는 상큼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또한 (여자)아이들은 KBS2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 출연해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실력파 걸그룹' 수식어를 재입증하기도 했다. (여자)아이들은 올해 최고의 역주행곡으로 꼽히는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Fate)부터 서머송 메들리, 신곡 '클락션 (Klaxon)'까지 폭넓은 음악들을 환상적으로 소화해 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외에도 (여자)아이들은 웹예능 '꼰대희', '재친구', '인생84', '워크돌', '밥 잘 사주는 효연 선배' 등 다채로운 콘텐츠에 출연했다. 멤버들은 남다른 입담과 센스로 풍족한 볼거리를 선사, 대중들에게 화제를 모으며 컴백 첫 주를 가득 채웠다.
전방위 활약을 통해 컴백 청신호를 켠 (여자)아이들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앤 해서웨이, '앞뒤 거꾸로' 파격 만삭 드레스...韓디자이너 의상 '깜짝'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감사합니다…인류애를 느꼈습니다" 조국 걱정했던 페라자, 팬심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