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션은 "지상에서 천국과 가장 가까운 곳은 바로 당신 옆에 있는 곳입니다"라며 "혜영이 너의 옆자리"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션은 정혜영과 찍은 아름다운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멋지게 석양이 지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션은 정혜영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애정을 과시해 달달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그림같은 투샷을 본 네티즌들은 "최고의 잉꼬부부" "한결같은 부부애 보기 좋다" "결혼 장려 커플" "지금도 신혼부부 같다" 등의 댓글을 남겼따.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2004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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