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놀면 뭐하니?' 하하가 유재석과의 뜨거웠던 과거를 추억하며 택시를 운행한다.
오늘(20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놀뭐 24시'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가운데, 택시 기사가 된 유재석과 하하는 기사식당에서 에너지를 보충한 뒤 오후 운행을 펼친다.
오전 운행에서 손님 1명만 태운 하하는 자신에게 익숙한 과거 근무지(?)에서 역전을 노린다. 그 중에서도 하하는 예전에 살았던 서래마을을 주행하다가 자신의 암흑기를 떠올린다. 하하는 "모두와의 연락을 차단할 때가 있었다"라면서, 그때 도움을 준 유재석과 더욱 끈끈해진 사연을 말한다.
하하는 "그때 재석 형이 곁을 지켜줬다"라며, 하하의 친구들까지 챙겼던 유재석의 미담을 말한다. 하하는 "형이 왜 나한테 그렇게까지 잘해줬을까?"라고 말해, 과연 어떤 이야기일지 관심을 모은다.
훈훈한 과거도 잠시뿐, 하하는 기사식당에서 쪼잔했던 유재석의 행동을 소환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하하는 "그 형 진짜 이상해"라고 말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유재석과 하하의 케미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하하와 유재석의 감동의 일화는 오늘(20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