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PGA(한국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비오 서요섭 이정환 박준홍이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골프존은 1일 크리스에프앤씨 스크린골프 챌린지를 개최한다. 김비오 서요섭 이정환 박준홍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오는 9월 열리는 KPGA투어 골프존-도레이오픈 개최 코스인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김비오와 이정환이 선배팀, 서요섭과 박준홍이 후배팀으로 팀을 이룬다.
경기 당일 4명의 프로는 골프존 서울 미디어스튜디오에서 플레이하고,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투비전, 투비전NX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골프존파크 매장이면 전국 어디서나 참여가 가능하다. 네트워크 플레이 방이름은 '크리스에프앤씨스크린골프챌린지'로 최대 2000명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경기 참가자 및 실시간 시청자, 유튜브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펼쳐진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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