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보영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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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은 4일 공식 계정을 통해 두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편히 누운 모습으로 초근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잡티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인형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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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보영은 3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현재 만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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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조명가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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