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화가 겸 가수 마이큐가 방송인 김나영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Advertisement
마이큐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영킴"이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마이큐와 김나영이 생일을 맞아 즐거운 주말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스타일리시한 복장으로 거리를 걷거나, 어깨동무를 하며 레스토랑에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김나영은 생일 케이크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이들 커플은 공개 열애 이후 자주 SNS를 통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마이큐가 김나영의 두 아들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현재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인 마이큐와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다채로운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