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폭풍 성장 중인 큰 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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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장영란은 "가족 모임. 주말에 행복했어요"라며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장영란과 한창은 3대가 모두 모여 단란한 가족의 모습들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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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특히 딸을 보며 "훌쩍 큰 딸. 엄마랑 옷 같이 입는 사이"라며 흐뭇해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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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뿐만 아니라 '요즘 육아 금쪽 같은 내 새끼', '성적을 부탁해 티쳐스'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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