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샤이니의 온유가 솔로로 돌아왔다.
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서는 첫 번째 아티스트로 온유가 샤이니의 '꽃보다 남자' OST 를 홀로 소화하며 반갑게 등장했다.
최근 새 회사에 들어가 솔로 활동을 시작한 온유는 "새로 시작했다"라 인사했다.
Advertisement
17년 간 몸 담았던 SM 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온유는 "제가 좋은 회사에서 오래 있다보니까 안주했던 게 있다"라 말을 꺼냈다.
이어 "그래서 조금 더 도전해보자, 조금 더 할 수 있는 걸 해보자 하는 생각을 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온유는 "이제 나와서 3, 4개월 밖에 안됐다"라면서 "근데 솔로 활동은 혼자고 샤이니는 SM에서 함께 한다. 본집과 출가 느낌이다. 완전히 나온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