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홀로 조리원에서 무서움에 덜덜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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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21일 새벽 "아놔 천둥소리 왜 이렇게 무서운 거야..번쩍번쩍 번개까지 대환장 잠이 안 옴. 오빠랑 리리가 그리운 밤"이라 토로했다.
이어 "무서움을 달래보고자 나도 드디어 보는 '선재 업고 튀어'"라며 조리원에서 보내는 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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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아들을 출산한 이다은은 홀로 산후조리원에서 지내고 있는 모습. 남편 윤남기와 딸 리은이가 집으로 가고 혼자 남자 이다은은 천둥소리에 무서움을 토로했다. 이에 이다은은 뒤늦게 화제작 '선재 업고 튀어'를 보며 무서움을 달랬다.
한편, 이다은은 윤남기와 MBN '돌싱글즈2'로 만나 재혼까지 성공했다. 이후 재혼 3년 만에 둘째를 임신한 두 사람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4.03kg의 우량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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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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