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박이 강제 개명설에 대해 해명했다.
Advertisement
3일 윤박은 "저는 성이 '윤'이고 이름이 '박'입니다. 저도 미국 가보고 싶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주민등록등본도 공개, 성과 이름을 다시금 인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8월 28일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행정문서에 기재하는 외국인의 한글 성명을 성, 이름 순서로 통일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외국인 성명 표기가 제각각이었기 때문. 그런 가운데 한국계 미국인 가수 존박은 이 소식을 전한 SNS 게시물에 "아니 저기 잠시만요"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존박은 앞으로 존박이 아닌 박존으로 표기될 예정.
Advertisement
존박이 이슈를 모으며 비슷한 이름을 가진 윤박 또한 강제 개명을 당할 위기에 처한 것 아니냐는 시선이 몰리자, 윤박은 "존박 힘내라"라는 글을 더하며 유쾌하게 해명했다.
한편 윤박은 지난해 모델 김수빈과 결혼했으며 최근 쿠팡플레이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LG도 눌렀다. 그것도 멀티로…'0의 행진' 불펜 언터처블, 한달 뒤 상무 입대 실화? 가을영웅도 없는데….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