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채정안이 절친 이지혜에 귀여운 별명을 붙이며 웃음을 샀다.
채정안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가수 이지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리 분명 진지하게 촬영했는데, 찍고 보니 내 옆엔 입술 없는 강시가"라는 장난스러운 멘트를 덧붙였다. 이 재치 있는 표현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내며,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세련된 올블랙 패션으로 도회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블랙 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함께 심플한 실버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긴 웨이브 헤어는 그녀의 우아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반면 이지혜는 편안한 그레이 티셔츠에 데님 반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그녀의 룩은 활동적이면서도 자연스러웠으며, 심플한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스타일에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귀여운 표정과 포즈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해, 채정안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각기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 두 사람은 조화를 이루며 각자의 개성을 강조했다. 채정안의 차분한 도시적 분위기와 이지혜의 발랄하고 경쾌한 스타일이 어우러져 두 사람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그녀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중이다. 이지혜 역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비, ♥김태희 호칭서 드러난 집안 서열..."활개치고다니는 스타일"('유퀴즈')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풍자 32kg 감량 후 "한혜진 무너뜨리기" 선언…옆에서도 자신감 폭발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김구라, 5살 늦둥이 딸에 '180만 원' 영유+국제학교까지…"첫째 그리와는 딴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삼성 8연승이 '푸른피의 에이스'에서 중단될 줄이야...FA 대박 기회 앞두고, 뭔가 제대로 꼬였다
- 5."내 이름은 데이비드 베컴입니다" 최고의 축구 스타, 보석 절도 용의자로 깜짝 등장, 알고보니 범죄에 이름 도용 "사기의 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