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은채 "170cm인데 아직 키 크는 중..먹기 위해 운동해" ('편스토랑') by 김수현 기자 2024-09-06 20:52:0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은채가 아직도 성장기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르세라핌 홍은채와 '롤 여신' 배혜지가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이날 은채는 "제가 아직 키가 크고 있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운동은 싫어하는데 먹기 위해 운동을 한다"라 했다. Advertisement이어 "최근에 장민호표 명란 삼겹살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머릿속에 저장해놨다. MZ 픽이다"라고 해 장민호를 흐뭇하게 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