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결혼을 앞둔 송지은과 박위 예비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공개됐다.
박위는 9일 "'우리가 어떻게 만났을까?' 지은이에게 1000번도 넘게 물어본 것 같아요"라며 송지은을 만나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어느덧 우리는,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행복을 느끼는 관계가 되었어요"라며 "인생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진 느낌입니다"이라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행복을 주는 두 사람이었다.
박위는 "하나님은 '사랑'을 통해 이 세상에 결코 불가능한 것이 없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게 하셨나봐요"라며 "사랑은 모든 것을 덮습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박위는 송지은과 네이비 상의를 맞춰 입고 찍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선한 미소가 닮은 두 사람.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 커플은 오는 10월 9일 야외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박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지은에게 꽃다발과 함께 목걸이, 손편지를 건네며 프러포즈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감동받은 송지은은 "내 대답은 당연히 Yes"라며 눈물을 흘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