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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 아들 '깡총이'를 품에 안은 초보아빠 강재준은 현재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이 과정에서 강재준은 밤샘 육아 등으로 인해 고된 육아 일상을 전해 많은 초보아빠들의 공감을 자아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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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에 한번씩 120ml정도 수유를 하고 있다는 강재준은 "2시간도 안되서 엄청 우는경우가 많다"면서 "이때 분유를 줘야하는지 3시간을 버텨서 먹여야 하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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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다양한 노하우와 조언을 댓글로 공유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간의 장기 연애 끝에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올해 첫 아이인 깡총이를 맞이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