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연아, 고우림 부부가 한옥 데이트를 즐겼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비 오는 생일 한옥 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볼캡에 흰색 티셔츠,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누군가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또한 김연아는 영상을 통해 비 오는 날에만 느낄 수 있는 운치있는 한옥의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고우림은 14일 자신의 SNS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려 김연아와 함께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음을 드러냈다.
짧은 머리에 깔끔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인 고우림은 전보다 한층 더 훈훈해진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입대했으며, 내년 5월 19일 제대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