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과 함께 추석 연휴를 보냈다.
16일 신다은은 "이번 추석연휴는 꽤 기네요.. 아닌가 그냥 느낌이 그런가"라 했다.
신다은은 온통 장난감과 육아 용품으로 가득한 거실에서 털썩 누워 해탈한 표정을 지었다.
엄마 신다은이 피곤하든 말든 엄마의 위에 누워 해맑은 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