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남편인 제이쓴, 아들과 도란도란 산책에 나섰다.
26일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와 커플룩으로 맞춰입은 채 저녁이 될 무렵 산책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홍현희는 시어머니도 함께 했고, 평소 너무나도 닮은 얼굴로도 유명한 제이쓴 모자를 향해 '제이쓴1' '제이쓴2'라 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낳았다.
제이쓴과 준범이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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