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의 만삭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막달 임산부 맞아? 출산 앞두고 부산에서 20년 미래계획 세우기 | 임신 37주 | 임신 10개월 | 만삭 임산부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서 박수홍과 김다예는 37주 만삭에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다예는 "저는 열심히 걸어야 한다"라며 "전복이가 아직 안 내려왔다. 디데이 20일. 처음부터 조산 위험은 없었는데 교수님이 이제 '40주 꽉 채워도 안 나올 것 같다'라고 하더라. 내진을 봤는데 아기 크기도 100명 중에 43등으로 크기도 좋고. 골반도 괜찮고, 근데 경부가 아직도 3.5cm 안정권에 들어와 있다고 하더라"라고 상태를 전했다.
이에 박수홍은 "아기가 내려와야 한다라고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김다예는 "그래서 등산을 하라는 과제를 받았고 지금 열심히 걷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참을 걷던 박수홍과 김다예는 "건강하게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시험관 임신에 성공해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결혼할 때 51kg로 시작해서 호르몬 주사 맞을 때 (몸무게 앞 자리가) 6자, 임신하고 나서 7자가 됐다. 지금은 마이크 때문에 몸무게 앞자리 8자 찍었다"고 밝힌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감사합니다…인류애를 느꼈습니다" 조국 걱정했던 페라자, 팬심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