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김대호가 프리 선언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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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M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 녹화에 참여한 김대호 아나운서가 '이 길이 내 길일까'라는 주제로 인생의 선택과 고민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강연 중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순간이 있다며, 직장인으로서의 책임감과 갈등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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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오은영 박사와의 후토크에서 최근 그의 심정을 솔직하게 나누며, 그동안 다른 곳에서는 털어놓지 못했던 '프리 선언'에 대해 언급했다.
오은영 박사의 "프리랜서 유혹이 많을 것 같다"라는 물음에 김대호 아나운서는 "정말 많다.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심각하다"라고 답하며 오은영 박사에게 '프리 선언'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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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아나운서가 과연 강연에서 어떤 고백했을지, 그의 솔직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각 분야 탑티어들이 모여 세상을 살아갈 지혜와 용기를 전달하는 릴레이 강연쇼 '강연자들'은 10월 27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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