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신지가 가을을 맞아 확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16일 신지는 가을 느낌이 물씬나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빨간 원피스를 입은 신지는 차분하게 내린 웨이브 헤어로 청순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최근 신지는 다이어트로 11kg를 감량했다고 전했던 바. 꾸준히 몸매를 유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순정', '파란', '비상', '실연' 등 숱한 히트곡을 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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