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성우 서유리가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회고했다.
17일 서유리는 "누가 나에게 24년 여름을 회상하라고 한다면 파란색을 떠올리게 될 것 같아"라며 청량한 미모를 자랑했다.
서유리는 "찰나의 순간은 괴로워도 이 또한 지나갈테니"라며 많은 일들이 있었던 24년을 회상했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하는 과정에서 금전 문제 등을 폭로하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11억 원에 달하는 대출금이 있다고 고백한 서유리는 최근 그 빚을 다 갚았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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