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미모의 어머니를 공개했다.
26일 한예슬은 "우리 엄마 프로필 촬영해 드렸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어머니는 한예슬과 똑닮은 분위기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단아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40대 딸을 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올리고 부부가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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