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폭풍성장 근황이 눈길을 끈다.
6일 샘 해밍턴의 아내가 관리 중인 아들 벤틀리 SNS에는 "굿모닝^^ 가을 방학에 형도 저도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라며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공부 중인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형을 따라 찾은 아이스하키장에서 장난기 없이 집중한 채 공부 삼매경 중인 모습은 엄마를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벤틀리는 만 3살부터 형 윌리엄과 함께 하키를 배웠지만, "형만큼 흥미를 갖고 다닌건 아니였다"면서 최근 하키를 그만두게 됐다고 알렸던 바.
"하키 그만두면서 농구를 하기로 했지만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거든요"라는 벤틀리. 이에 엄마는 "하키 보다 공부가 더 좋냐"고 묻자, 벤틀리는 "그렇다"고 답했다.
그때 공부 중인 동생 뒤를 지나쳐 가는 윌리엄. 엄마는 "벤은 열심히 공부하고 윌리엄은 운동 열심히 하고"라며 아들들의 모습에 웃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윌리엄과 벤틀리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 말미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가 친구들과 함께하는 사생활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