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로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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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이지혜는 "올해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 다같이 고터에 가서 직접 고르고 산 크리스마스트리 그리고 오너먼트들"이라며 자랑했다.
이어 "아이들이 이렇게 기뻐할줄은 몰랐네. 나도 기뻐 귀요미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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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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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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