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한도초과 귀여움을 뽐냈다.
제니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계란 샌드위치 엄청 좋아"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일본에서 모처럼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카페를 찾아 차와 디저트를 주문하고, 편의점에서 계란 샌드위치와 커피 푸딩을 챙기고 즐거워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발랄한 20대 청춘이다.
특히 제니는 '인간 샤넬'이란 애칭 답게 '샤넬' 풀착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빈티지한 워싱과 까멜리아 플라워 브로치 포인트로 장식한 데님 쇼트 패딩에 샤넬 2024 F/W 프리 컬렉션 프린티드 데님, 플라워 패턴의 클래식룩으로 또 한번 제니룩을 완성했다. 특히 제니는 샤넬의 CC로고가 들어간 양털 귀마개를 포인트로 착용했다. 이 귀마개는 약 150만원에 팔리고 있다.
제니는 최근 '만트라'로 컴백, 또 한번 제니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제니는 10일 열린 '2024 슈퍼팝 재팬'에서 화끈한 무대를 꾸미며 열도를 사로잡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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