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채림이 '체지방률 14%'의 놀라운 핫바디를 자랑했다.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측은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민우의 탄생 장면 대공개!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하는 채림의 바디 프로필"이라며 선공개 했다.
영상 속에는 바디 프로필 촬영을 하는 채림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채림은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채림은 "주위에서 '한 번 해보라'고 권하기도 하고, 저 역시도 기록으로 남겨 보고 싶어서 큰 마음을 먹었다"며 바디 프로필을 촬영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는 "생애 처음 식단이란 걸 해봤다. 운동을 하루에 4시간 씩 했다. 오전에 가서 운동하고 민우 학원 가면 오후에 가서 운동했다. 그럼 헬스장에서 '또 오셨냐'고 하더라. 그 정도로 열심히 운동했다"고 밝혔다.
채림은 본업 모드를 켜고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고, 그동안의 식단과 운동의 노력의 결과물인 선명한 삼두근, 도드라진 다리 근육 등 무보정 근육들에 감탄이 쏟아졌다. 프로페셔널한 엄마의 모습에 아들 민우는 "엄마 근육 잘 보인다"며 엄지 척 해 채림을 웃게 했다.
채림의 리얼한 '11자' 복근과 성난 등 근육을 화면을 통해 확인한 스튜디오 MC 신동엽, 황정음, 그리고 '솔로 언니' 사강은 단체로 '동공확장'을 일으키며 놀라워했다. 신동엽은 "전보다 몸이 더 좋아진 것 같다"라고 혀를 내두르고, 사강은 "아이를 돌보면서 하루에 네 시간씩 운동을 하다니, 대단하다"며 리스펙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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