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두 자녀 지플랫(최환희)과 인플루언서 최준희 남매가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29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지플랫과 찍은 동반 화보를 게재했다. 두 남매는 똑닮은 분위기로 훈훈한 케미를 완성했다.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데칼코마니다. 시밀러 룩에 같은 포즈까지. 사랑스러움이 묻어나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준희는 앞서도 지플랫과 찍은 화보 사진을 여럿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플랫과 최준희는 최진실,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자녀다. 한때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다정한 근황을 전해 더욱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지플랫은 최근 'Crystal Clear (feat. 엄정화)'을 발표했으며 최준희는 SNS로 활발히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LG도 눌렀다. 그것도 멀티로…'0의 행진' 불펜 언터처블, 한달 뒤 상무 입대 실화? 가을영웅도 없는데….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