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비상 계엄 사태 후 "우리라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라며 목소리를 냈다.
Advertisement
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박명수는 한 청취자가 "지금 침대와 한 몸이다"라고 하자, "일어나시길 바란다. 우리라도 제정신 바짝 차리고 본연의 업무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어 박명수는 '성대모사 달인을 찾아라' 코너를 언급하며 "성대모사를 잘하는 분들은 연락 주시길 바란다. 오늘 같은 날은 정치인 성대모사를 하지 말자고 하는데 하겠다. 괜찮다. 무슨 상관인가? 재미있으면 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일 오후 10시23분께 긴급 담화를 열고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하지만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그렇게 비상계엄은 6시간여만에 해제됐다. 비상계엄 선포 여파로 엔터 업계도 인터뷰가 취소되는 등 일부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