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기태영이 아빠 옷을 탐내는 귀여운 두 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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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기태영은 "꼭 내 옷을 탐내는 자들... 좋은 건 알아가지고"라며 흐뭇해 했다.
이어 기태영은 "시즌 시작! 몸난로~ 나만 더운 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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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유진의 두 딸은 아빠의 스키복을 입고 상의인데 무릎까지 오는 커다란 옷에도 불구하고 옷을 탐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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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편과 유진vs태영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부가 함께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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