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우혜림이 첫째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우혜림은 17일 "조리원에 오니까 너무 보고싶은 우리 첫째 신시우. 눈물 나서 영통도 못 걸겠어요 히잉 #육아일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둘째 출산 전 첫째 아들과 만삭 사진을 촬영 중인 우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품에 폭 안겨 큰 눈망울을 자랑하며 엄마를 응시 중인 아들. 벌써부터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이어 우혜림은 그런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둘째 아들을 출산 한 뒤 현재 조리원에 있는 우혜림. 이에 첫째 아들과 잠시 떨어지게 되자 보고싶은 마음에 아들 사진을 보며 그리운 마음을 드러내며 애틋함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지난 2022년 2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12일에는 둘째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우혜림은 둘째 출산 후 "어제 땡콩이가 태어났어요! 땡콩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라며 "내가 아들 둘 엄마라니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우리 잘 지내보자.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땡콩이도 저도 건강합니다"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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