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장재인이 또 한번 파격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장재인은 24일 "나의 모든 비하인드들. 올해 제일 잘 한 일 : 앨범 데모곡들 만든 일. 포크음악도 섹시해도 됩니다 gal costa 처럼. 호 호 호 메리 크리스마스 !"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재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의상을 선보인 장재인은 과감한 노출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속옷을 드러낸 파격적인 패션도 소화하며 요염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앞서도 장재인은 앨범 홍보를 하면서 노브라 민소매룩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가수 장재인은 지난 달 24일 새 앨범 '엽서'를 발매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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