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지인들에 빌려주고 못 받은 돈이 무려 7억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최근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는 "유병재 : ?억 빌려주고 못 받음"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유병재는 "주변에 지인, 가족과 관련된 빚과 농담을 콘텐츠로 소비했는데 오늘 최초 고백한다. 제가 떼이고 아직 못 받은 돈 총합"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유규선은 "그거 공개해도 되냐"며 놀랐다.
Advertisement
그러자 유병재는 "형이 자부심 가져도 된다. 형이 들어오면서 완벽하게 7억이 됐다. 원래 6억 얼마였는데 형이 이번에 합류하면서 완벽하게 7억이 됐다"며 금액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유병재는 "내 속앓이부터 하고 가겠다. 나한테 7억 빌려간 여러 사람들 중에 거의 대부분은 자기가 얼마 빌렸는지 모른다"며 "여러분 나 웃고 있지 않냐. 이게 웃는 게 아니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