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미국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30일 최준희는 "한국 도착. 몸살 날 것 같아유"라는 글로 귀국했음을 알렸다.
이어 그는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포스트를 업로드하며 애도의 뜻을 함께 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오늘부터 1월 3일까지 7일간 국가애도기간 지정"이라는 글귀가 담겨있어 먹먹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최준희 같은날 "다시 일상으로..일해야죠"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함께 게재했다. 앞서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나 즐겁게 투어를 다니는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꿈만 같던 해외 여행 일정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최준희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다. 지난 2022년 2월 한 연예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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