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혜리의 실물에 감탄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 제니가 지켜온 비밀들.. 혤스클럽에서 다 풀고 갑니다 I 혤's club'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니는 혜리의 얼굴을 가르키며 "진짜 조그맣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혜리도 "네가 더 조그맣다"라고 칭찬한뒤 "제니랑은 늘 콘서트장, 행사장, 파티에서만 보고 이렇게 밝은 장소에서 본 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제니는 또한번 "진짜 조그맣잖아?"라고 언급했고, 혜리는 "오늘 날씬해 보이는 옷 입고 왔다"라며 쑥스러워했다.
앞서 혜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4개월간 밀가루, 밥, 빵, 면 등 탄수화물을 끊고 5kg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성공 비결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9월 혜리는 탄수화물 타이어트를 중단했다고. 빵 때문에 탄수화물 절식에 실패했다는 혜리는 "빵을 잘 안 먹는데 막상 해보니까 빵이 너무 당겼다. 밥은 오히려 참을 수 있는데 군것질이 너무 당겨서 포기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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