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사업가로 변신한 S.E.S 슈가 바쁜 일상을 자랑했다.
7일 슈는 자신의 계정에 "아침 일찍 회의. 모두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의 사무실 내부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톤에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까지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한 공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슈는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제품 완판 소식을 알리며 승승장구 중인 모습을 공개, 사업가로서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한편,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그런가 하면,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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