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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총상금이 작년보다 3억원이나 늘어났다.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조직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올드 코스(파71)에서 열리는 대회 총상금으로 10억원을 내걸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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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총상금은 7억원이었다.
이에 따라 우승 상금도 작년 1억4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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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시작해 KPGA 투어에서 6번째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그동안 꾸준하게 상금을 증액했으며 올해는 특히 20회째를 맞아 상금을 획기적으로 인상했다고 대회 조직위는 설명했다.
또 20회째를 기념하기 위해 역대 우승자 17명 가운데 출전권이 없는 5명에게 출전권을 부여해 역대 챔피언 14명이 출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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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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