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경주재단 골프 꿈나무 신중혁(16)이 올해 5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최경주재단은 "7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최경주재단 골프꿈나무 SK텔레콤오픈 출전 선수 선발전에서 신중혁이 2오버파 74타로 우승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로써 신중혁은 5월 15일부터 제주도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SK텔레콤오픈에 추천 선수로 나가게 됐다.
신중혁은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재단과 SK에서 후원해주시는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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