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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캐디피 카드 결제를 처음 도입한 골프 핀테크 플랫폼 ㈜그린재킷(대표 임시아)이 SK 베네피아 복지몰과 제휴를 맺고 4만여명 캐디에게 복리 후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캐디들은 SK 베네피아 복지몰에서 종합몰, 베네피아 직영몰, 보험, 차량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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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건강관리, 여가 및 레저, 취미 및 자기개발 등 대기업 임직원이 누리는 각종 복지 혜택을 받는다.
그린재킷 임시아 대표는 "복지와 금융 혜택을 통해 캐디들이 전문직으로 인정받고 골프 산업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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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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