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성준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4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우승했다.
이 대회는 10일부터 이틀간 전북 군산CC(파71·7천143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11일 2라운드가 은 안개로 인해 취소되면서 1라운드 18홀 성적만으로 순위를 정했다.
Advertisement
성준민은 전날 열린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2타를 기록해 우승 상금 2천만원을 받았다.
아마추어 시절인 2017년 일송배, 2018년 한국골프대학교 총장배 등에서 우승하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한 성준민은 올해 KPGA 정규 투어 데뷔를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정태양이 1타 차 2위를 기록, 3회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준우승했다.
emailid@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