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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캐주얼룩을 입고 화보 촬영을 하는 사랑이와 유토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이는 엄마 야노시호 데뷔 초를 연상케 하는 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토도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훈훈한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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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는 언제나 먼저 사랑이를 챙기는 이유에 대해 "'왜?'라고 하지만 항상 그렇게 한다. 나는 신사니까"라며 매너남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사랑이는 유토의 배려에 고마워하며 "평생 안 잊을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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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보고 싶다", "또 여행을 같이 가고 싶다"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사랑해 또 보고 싶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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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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