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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올케' 박혜민, 본인도 만족한 세 번째 코성형..."2차 때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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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의 올케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박혜민이 세 번째 성형 수술 후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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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박혜민은 "부기약 그만 먹어?"라는 문구와 함께 옆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코 끝 빼고는 부기가 거의 없다"는 자막도 덧붙이며 회복 상황을 공유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한 팔로워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여러분, 제 코 보고 상담 받으러 가신다면 (잘 하시겠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비교 잘 해보고 결정하세요"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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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은 "제가 2차 때 한번 쓴맛을 봐서 손품 발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느꼈다"며 "좋은 결과 있으시길"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도 전했다.

마지막에는 "담주 수요일 상담 갑니다"라고 예고하며 본인의 성형 여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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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혜민은 이미 두 차례 코 성형을 받았으나 결과에 만족하지 못했고, 결국 세 번째 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힌바 있다. 당시 그는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의 사진을 들고 성형외과를 찾았고, 상담 후 수술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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