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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CEO’ 현영, 매출 200% 뛰었다더니..럭셔리 송도家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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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이자 CEO로 활약 중인 현영이 송도의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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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현영은 자신의 SNS에 "선착순 3분 책 출발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태혁이랑 잠들기 전에 책 한 권 함께 읽으며 웃고, 이야기 나누고, 마음을 나눴던 책들"이라며 소중한 추억이 담긴 책을 나누겠다고 예고한 바. 아이와의 따뜻한 시간이 담긴 책을 팬들과 공유하며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한 현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의 고급스러운 자택도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탁 트인 통창 너머로 펼쳐진 송도의 시티뷰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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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현영은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 자신만의 성공 비결을 밝혔다.

현영은 "저는 여러 분야를 공부하며 배워가고 있다. 의류 사업을 했고 화장품 브랜드를 시작했다. 작년 대비 매출을 비교하면 150~200% 성장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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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저는 공부하는 걸 좋아해서 주식, 코인, 부동산, 분산 투자(를 공부한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최고 경영자 코스도 수료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세 연상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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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현영의 첫째 딸과 막내 아들 모두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가운데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경우 1인당 수업료만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영의 딸은 인천 수영 대표 선수로 활동 중이다.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현영은 지난 2019년 하반기 80억 원 매출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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