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고 친환경 기업 이도가 주최하는 제3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챔피언십이 6월 3일부터 나흘간 충북 클럽디 보은에서 열린다.
남녀 아마추어 180명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2라운드 종료 후 남녀 48명씩 3라운드에 진출하는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1회 대회에서 안성현, 이윤서가 남녀부 정상에 올랐고, 지난해에는 강승구와 서교림이 우승했다.
올해 안성현, 강승구, 이윤서가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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