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용산아트홀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6월 12일 오후 3시 특별기획공연 '미스&미스터 트롯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이도진을 비롯해 '미스트롯2' 진(眞)에 오른 양지은, '현역가왕2' 최우진, '미스터트롯3' 출신 고영태 등이 무대에 오른다.
출연진이 대표곡을 열창하고 관객과 대화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꾸며진다. 전석 무료 공연이며,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희영 구청장은 "용산아트홀 15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용산아트홀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문화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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