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브리지스톤 골프는 브리지스톤 용품 사용 계약 선수인 이예원과 박현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연승을 차지하자 고객 사은 행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예원은 NH 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2주 연속 우승했고 이어서 박현경은 E1 채리티에서 정상에 올라 최근 3주 동안 브리지스톤 골프 계약 선수가 내리 우승했다.
브리지스톤 골프는 박현경, 이예원이 사용하는 241CB 아이언과 얼마 전 출시한 242CB+ 아이언을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모자를 준다.
또 추첨으로 30명씩 뽑아 브리지스톤 골프 스탠드백과 박현경, 이예원의 친필사인이 담긴 투어B X 타이거 에디션 골프공을 증정한다. 받는 상품은 무작위로 정한다.
이 사은행사는 6월 29일까지 계속된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간암 투병' 김정태, 몸 상태 숨긴 채 촬영 "배에 복수 가득 차..잘릴까 봐 말 못 해" -
‘86세’ 최불암, 수척해진 얼굴에 채시라 눈물...건강 이상설 속 1년만에 복귀 -
유명 아이돌, 女 통역사 성추행→팀 퇴출..1년도 안 돼 복귀 선언 "큰 힘 얻고 있어" -
소유, 68kg→48kg 뼈말라 비결…“근육까지 빼니 체중 급감" ('두데') -
홍진경, 故최진실 향한 15년 의리 “환희·준희, 무슨 일 생기면 언제든 나 찾길” -
'공무원 아내' 김선태 “협찬 침대, 나만 쓸것”...'곽튜브 논란' 원천 차단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후 달라진 얼굴에 충격 "19kg 쪄 두툼" -
정지선 ‘중1’ 아들 주식 잔고 깜짝 "현대차 팔고 한화오션·삼성중공업으로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