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하단 기준으로 높이 2.8m 이상 확보해야"
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4일 스크린골프장의 안전 높이 기준 강화를 문화체육관광부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스크린골프장은 타석부터 천장까지 2.8m 이상 높이를 확보해야 한다.
Advertisement
그러나 천장에 조명이나 배관 등의 설비가 있는 경우 실제 안전 높이는 2.8m보다 낮아지는 경우가 발생해 왔다.
이에 권익위는 현행 기준대로 스크린골프장 타석에서부터 천장까지의 높이를 2.8m 이상으로 하되, 천장에 설비가 설치된 경우 해당 설비의 하단까지 최소 2.8m 이상의 높이를 확보해야 한다는 내용을 개선안에 담았다.
Advertisement
redfla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초마름' 변신 하지원, 대학 재입학..'26학번 지원이요'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