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에서 진성과 김용임의 살벌한 기싸움이 예고됐다.
4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 7회는 '한풀이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 대부 진성과 트롯 여왕 김용임이 각각 '이긴 어게인'과 '용용 죽겠지' 팀의 팀장으로 맞붙으며 날선 신경전을 벌인다.
진성과 김용임은 편파 판정을 예고하는가 하면 상대 팀 참가자들에게 독설을 서슴지 않으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조성한다. 급기야 김용임은 녹화 도중 진성을 실제 밧줄로 묶어버리는 돌발 행동까지 감행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이건 검거 수준"이라며 수습에 나서는 등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한풀이의 밤'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두 사람은 각자의 한풀이도 선보인다. 김용임은 "얼마나 연락을 기다렸는데 안 불러주시더라"며 '미스&미스터트롯' 마스터 출연 불발에 얽힌 아쉬움을 토로했고, 진성은 방송에서 통편집당한 경험을 언급하며 웃픈 고백을 이어간다.
이날 방송에는 '미스터트롯3' 화제의 참가자들도 총출동한다. 유지우, 남궁진, 박경덕이 한풀이 주자로 나서 각자의 사연이 담긴 무대를 꾸미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박경덕은 "사실 한 번 갔다 왔다"며 돌연 돌싱임을 고백하고 "다음 사랑은 마지막 사랑이었으면 좋겠다"며 공개 구혼까지 나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속 시원한 한풀이와 예상치 못한 폭로전이 펼쳐질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는 4일 수요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감사합니다…인류애를 느꼈습니다" 조국 걱정했던 페라자, 팬심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