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저랑 있는게 불편하세요?"
5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철과 17기 옥순의 '1:1 밤마실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25기 영철은 '밤마실 데이트'에서 꿈에 그리던 17기 옥순과 '1:1 데이트'를 하게 된다. 데이트 직전, 그는 제작진 앞에서, "('나는 SOLO') 방송에서도, 다른 여자 앞에서도 (17기 옥순님이) 이상형이라고 그랬는데 말도 안 되는 일이 또 한 번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구나"라며 설레어 한다.
이후, 17기 옥순을 에스코트해 한 식당으로 간 그는 연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앞서 '솔로나라'에서는 데이트 중 자연스레 손을 잡는 스킨십을 주도하던 그였지만 17기 옥순 앞에서는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한 채, '순한 양'이 된 것. 급기야 그는 한숨만 푹푹 쉬면서 '묵언수행'을 하는데, 이에 답답해한 17기 옥순은 "왜 이렇게 한숨을 쉬시냐? 저랑 있는 게 불편하시냐?"고 돌직구를 던진다.
이후로도 계속된 25기 영철의 침묵에 17기 옥순은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며 지루함에 몸부림친다. 25기 영철이 '침묵 모드'를 깨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17기 옥순은 그런 25기 영철의 행동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 궁금증이 솟구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앤 해서웨이, '앞뒤 거꾸로' 파격 만삭 드레스...韓디자이너 의상 '깜짝'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감사합니다…인류애를 느꼈습니다" 조국 걱정했던 페라자, 팬심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