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김원섭)는 지난 15일 경기도 안산시 강욱순 골프아카데미 파3 골프장에서 초등학생 대상 파3 골프 대회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비엘리트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국내 유일의 공식 파3 토너먼트 대회인 이 대회는 1∼2학년부, 3∼4학년부, 5∼6학년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졌다.
박재원(1∼2학년부), 윤지빈(3∼4학년부), 박채은(5∼6학년부)이 각각 우승했다.
우승자들에게는 강욱순 골프아카데미가 파3 골프장 10회 이용권을 부상으로 줬다.
이날 대회에서는 김명선, 김영민, 황효석, 박성근, 최명훈, 박한기, 김주희, 이장훈, 박희민 등 KPGA 회원 지도자들이 현장을 지켰다.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는 올해 10차례 열린다. 이번 대회가 시즌 두 번째였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내가 미쳤었다" 이용식, 사위 결혼 반대 후회...손녀에 오열 "목숨 쏟겠다" (조선의) -
김우빈, 맨 앞줄서 ♥신민아 사진 찍는 사랑꾼 남편...결혼 후 첫 공식 외조 -
한윤서, '상견례 거절' 예비 시모에...친정서 오열 "나 애지중지 컸는데" (조선의) -
MC몽, '불륜 부인'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에도 웃었다…라이브 올인 -
'故 샤이니 종현 모독 논란' 올리버 트리, 헬기사고 사망…충격적인 유언 공개 -
'정경호와 결별' 수영, 마스크로 얼굴 가렸다..그래도 "기쁜 표정이에요" -
아나운서 출신 황현주 "결혼과 동시에 가정폭력, CCTV 피해 계단서 밀쳤다" -
"너 재벌이네!" 미자, 동생 'SK하이닉스 4배 떡상'에 비명...대박 터졌다 (미자네주막)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멕시코전 앞두고 손흥민+이강인 탈락! 외신 선정 진정한 에이스는?…"지금까지 인정 못 받았지만 자신감 찾아"
- 2.홍명보호 1승 추가요! "이해할 수 없다" 남아공 레전드 맹렬 비판...분위기 최악, 이대로 무너지나
- 3."이정후가 날 살렸어" 4만 관중이 열광했다! '에이스'는 왜 욕을 했나
- 4.이강인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홍명보호에서 실력 발휘 후 PSG '전격 탈출' 빨간불..."월드컵, 아틀레티코 이적 최대 위협"
- 5."韓 미녀 누구야!"→"승리의 여신!" 日 연일 부러움 폭발…'국가대표 아이돌' 에스파 카리나X윈터 월드컵 '직관' 응원에 뜨거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