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마제스티골프는 프리미엄 퍼터 전문 라인인 '리조트 시리즈'의 마지막 모델인 몰타(MALTA) 퍼터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몰타 퍼터는 지난해 나온 세이셸, 모리셔스, 산토리니 퍼터에 이은 네 번째 모델로 스트로크의 안정성 등을 극대화해 공이 더 곧게 굴러가도록 만들었다.
또 마제스티골프의 기술력이 반영된 고강성 전용 스틸 샤프트가 임팩트 순간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해 더 정밀하고 안정적인 공 컨트롤이 가능하다.
몰타 블레이드, 몰타 3.0, 몰타 5.0의 세 가지 모델로 나왔다. 8월까지 리조트 시리즈 퍼터 4종을 구매 후 정품 등록한 고객 300명에게 프리미엄 골프공 투어 스페셜라이즈를 선물한다.
emailid@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간암 투병' 김정태, 몸 상태 숨긴 채 촬영 "배에 복수 가득 차..잘릴까 봐 말 못 해" -
양상국, 코로나가 앗아간 임종…"방염복 입고 마주한 건 비닐 팩 속 아버지" -
조혜련, 결혼 12년 만에 알게 된 ♥남편 속내.."8kg 빼니 마른 女 좋아했다고" -
‘86세’ 최불암, 수척해진 얼굴에 채시라 눈물...건강 이상설 속 1년만에 복귀 -
"논란 넘어 아티스트로"…QWER, 정체성 찾는 모험의 시작[SC현장] -
박하선, 청순미 버리고 '의부증' 장착…"이건 다 '이숙캠' 덕분" -
‘하반신 마비’ 유명 연예인, 휠체어 때문에 비행기서 쫓겨났다…“계단 못 오르면 탑승 불가” -
'골드랜드' 박보영 "악역 이광수, 이마로 자동차 앞유리 깨..진짜 무서웠다"